삼성데이타시스템이 기존의 인터넷 접속서비스 외에 계정서비스와 웹호스팅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이 분야의 서비스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은 24일 인터넷 계정서비스와 웹호스팅 서비스를 신설,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초에는 검색엔진서비스와 인터넷폰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고급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니텔 계정서비스는 인터넷 메일은 물론 텔넷, FTP, 고퍼, 인터넷 채팅(IRC) 등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한 사람당 5Mbyte의 하드디스크를 할당,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인터넷에 올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용료는 월 1만5천원이고 유니텔 가입자만 이용할 수 있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