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존층 파괴물질로 규제되고 있는 염화불화탄소(CFCs) 대체물질 기술개발 2단계 사업에 올해부터 4년간 총 76억원을 투자, 한국과학기술원과울산화학연구소에 의뢰해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23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2단계 기술개발 사업으로 추진될 과제는 할론대체용 CF₃I제조공정개발, 에어컨용 혼합냉매개발, CFCs 분해기술개발, HFC143a 제조공정개발, 대체세정제 및 발포제 개발 등 5개 과제로 통산부와 과학기술처가 공동으로 개발비를 부담하게 된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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