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센서전문업체인 동광센서공업(대표 김인선)이 본사 및 제1공장을 확대이전한다.
동광센서센서는 최근 완공된 서울 구로동 소재 동일테크노타운 7층 3백42평의 공간에 총 13억원을 들여 서미스터 및 센서조립 일관생산라인을 구축,오는 21일까지 이전을 마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동광센서는 새 공장에 생산라인을 공정별로 한 라인으로 구축, 기존공장의3배에 달하는 월 2백만개의 센서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동광센서는 이번 이전으로 본사 및 제1공장에서는 주력품목인 냉장고, 에어컨, 보일러 등의 온도센서 및 정온도계수(PTC)서미스터를 생산하고 기존의연구소 및 제2공장에서는 자동차전용 라인 및 가스센서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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