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운동/등속직선 왕복운동 전환장치 및 이를 이용한 유압발생장치」(추수욱 삼주기계 대표)가 19일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린 96 전국우수발명품전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다.
올해 전국에서 응모된 1백31개사 1백79개 발명품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66개 작품에 대한 이날 시상식에선 「세탁기 세척력 및 보푸라기 제거기능강화」(이영서 동양매직 대표)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상을 받았다.
이밖에 「케이블 인입 크램프」(이의근 은진통신 대표), 「라우드 스피커시스템」(정진곤 진사운드 대표), 「컴퓨터용 속기데이터 처리방법」(손석연한국스테노 대표) 등 7개 작품이 통상산업부 장관상인 중소기업 우수발명상을 수상했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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