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가 윈도NT와 맥OS를 각각 운용체계로 채용한 다양한 기종의 PC신제품을 발표한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윈도NT를 채용한 웍스테이션및 서버급인 신제품 「파워스택」과 맥OS를 채용한 매킨토시 호환 데스크톱PC인 「스타맥스」는 모두모토롤러의 파워PC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가격은 「파워스택」이 웍스테이션급 2천5백달러부터 서버급 1만달러정도이며 「스타맥스」는 1천6백에서 4천달러까지이다.모토롤러는 10월부터 이들신제품의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모토롤러의 이번 신제품발표는 그동안 1년정도 파워PC플랫폼의 윈도NT시스템을 판매해 온 모토롤러가 매킨토시 호환분야까지 강화함으로써 인텔프로세서에 대응,자사의 파워PC시장기반을 대폭 확대한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