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동전화사업자인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이 12월로 예정된 부산, 경남 지역 서비스개시를 앞두고 이 지역 장비공급업체로 美루슨트 테크놀러지社를 선정했다.
신세기통신이 루슨트 테크놀러지로 부터 공급받게 될 장비는 이동전화 교환기 1대, 기지국 92대 등으로 모두 5백80억원 규모이다.
신세기통신은 내 달부터 이들 장비를 공급받아 납품검사, 최적화, 인수시험 등의 절차를 거쳐 12월 중순까지 설치를 완료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