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버등 장비를 갖추고 있지않은 중소기업도 인터넷을 통해 상품 등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대표 손익수)은 13일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오는16일부터 인터넷에 무료로 기업의 홍보자료를 등록할 수 있는 「보라넷 기업디렉토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라넷 홈페이지에 기업광장 코너를 마련,중소기업들이 자체작성한 소개 자료를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 이미 홈페이지를 가지고있는 회사도 홈페이지 주소를 등록,보라넷 기업광장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데이콤은 이와 함께 원하는 회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마련,회사정보를 한글 영문의 메뉴방식은 물론 키워드 방식으로도 찾을 수 있게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보라넷의 기업광장 코너(http://expo.dacom.co.kr/company/)에 접속, 필요한 사항을 입력한 뒤 등록하면 된다.
데이콤은 보라넷 기업광장 코너를 지속적으로 보완, 국내 최대의 인터넷정보광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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