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버등 장비를 갖추고 있지않은 중소기업도 인터넷을 통해 상품 등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대표 손익수)은 13일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오는16일부터 인터넷에 무료로 기업의 홍보자료를 등록할 수 있는 「보라넷 기업디렉토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라넷 홈페이지에 기업광장 코너를 마련,중소기업들이 자체작성한 소개 자료를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 이미 홈페이지를 가지고있는 회사도 홈페이지 주소를 등록,보라넷 기업광장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데이콤은 이와 함께 원하는 회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마련,회사정보를 한글 영문의 메뉴방식은 물론 키워드 방식으로도 찾을 수 있게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보라넷의 기업광장 코너(http://expo.dacom.co.kr/company/)에 접속, 필요한 사항을 입력한 뒤 등록하면 된다.
데이콤은 보라넷 기업광장 코너를 지속적으로 보완, 국내 최대의 인터넷정보광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