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처는 한, 중 양국간 전지분야 기술협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일 중국에 전지기술 조사단을 파견한다.
윤경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을 단장으로 김명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김규태 세방전지 중앙기술연구소장 등 연구소및 산업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이 조사단은 오는 24일까지 중국에 머물면서 전지종합연구소인 천진전원연구소와 생산공장 등을 방문, 중국의 전지산업 현황과 니켈카드늄, 리튬 등 차세대 전지개발 동향을 조사하는 한편 양국이 공동관심을 갖고 추진할 연구개발 및 인력교류 분야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서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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