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 PC시장의 판매대수가 지난해보다 30%정도 늘어날 전망이라고「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올해 일본PC시장이 기업용을 중심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이 영향으로 EIAJ(일본전자기계공업회)가 집계한 2.4분기 일본내 PC 총출하대수가 전년동기대비 51%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 신문은 이 같은 증가세가 7월이후 다소 하락하고 있어, 올해 전체 PC시장 성장율은 약 30%정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에는 지난해 폭발적인 수요증가를 보인 개인용PC시장이 급속도로 축소,전체PC시장에서 기업용PC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60%보다 한층 높아질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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