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에 노트북 전문판매장이 들어선다.
슈퍼컴퓨터산업은 오는 20일 부산 범천동에 50여평 규모의 노트북과 관련악세서리 제품을 모두 취급하는 노트북 전문매장을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컴퓨터는 이 매장을 삼성노트북을 비롯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동시에전시, 판매해 고객이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매장을 꾸미는 한편 노트북용 주변기기, 휴대용가방 PCMCIA 모뎀 등 악세서리 전품목을 구비할 계획이다.
특히 소비자의 매장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매장에 프린터 출력코너를 설치해 고객이 자유자재로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슈퍼컴퓨터가 이처럼 노트북 전문매장 개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그동안부산에서는 노트북 관련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전문매장이 없는데다 최근 노트북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초기 노트북시장을 선점하려는 것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