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왕 래버러토리즈가 네트웍및 데스크톱 아웃소싱업체인 I네트社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美「PC위크 온라인」이 최근 보도했다.
금액이 약 1억6천7백만달러로 알려진 이번 인수는 지난 7월 발표된 양사의합의에 따라 절차를 거친 후 매듭지어진 것이다.왕 래버러토리즈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자사의 데스트톱부문 서비스기술과 I네트의 네트웍부문 아웃소싱기술을 결합,데스트톱에서 LAN,WAN등 기업 네트웍분야에 이르기까지폭넓은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점유율을 크게 끌어 올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트웍 아웃소싱시장은 IT서비스중 연평균 30%이상의 고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분야로 왕 래버러토리즈는 이번 인수를 통해 I네트의 전문화된 네트웍 관리및 아웃소싱 기술을 활용하게 됐다고 전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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