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社는 全화소읽기방식을 채용한 업계 최소의 4분의 1인치 33만화소 컬러CCD(전하결합소자)를 내달 샘플출하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보도했다.
이 제품은 화상신호의 표시오류를 나타내는 스미어値가 마이너스 1백데시벨로 이 방식의 컬러CCD로서는 최고수준으로 배열은 VGA방식에 준거하고 있다. 샘플가격은 6천5백엔.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