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임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제도를 확대 실시한다.
이번 의료지원제도는 회사가 임직원 본인의 경우 의료보험 급여대상 진료비중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에 대해 연간 3백만원까지,배우자및 직계존비속등가족들에게는 의료보험 급여대상 진료비의 가족부담금 합계금액이 연간 3백만원 이상일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1백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하고 있다.
의료비 지원범위는 의료보험 급여대상중 보험조합이 부담하는 금액을 제외한 임직원 본인 부담금,의료보험 급이대상이지만 조합부담믐이 없어 본인이부담해야하는 경우,의사처방전에의한 약국의 조제 및 투약,한의원에서 치료목적으로 사용된 의료비가 적용된다.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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