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자동차 안전장치 제조업체인 (주)성우에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현대가 성우에 구축한 통합정보시스템은 경영정보시스템(인사, 급여, 재무, 회계),중역정보시스템(EIS),전자메일,종합생산관리시스템(MRP)등으로이뤄져 있으며 공정관리,재고관리 업무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종합생산관리시스템은 현대정보기술의 전국 네트워크망인 「하이밴」을통해 고객사의 생산계획과 연계되어 운영되기때문에 생산계획 수립,물류자동화등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정보기술은 23일 이 시스템의 시연회를 성우 본사에서 개최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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