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4년 「김일성 사망」 등의 예언으로 화제가 된 무속인 심진송씨가최근 발간한 「또 하나의 세상」이란 책에서 앞으로 LG그룹이 「제1의 기업」으로 발돋움해 재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해 눈길.
심씨는 「또 하나의 세상」의 기업경제분야의 예언에서 LG그룹이 이동전화를 잇는 다음 세대 최고의 무선통신이며 2005년까지 시장규모가 5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로 선정돼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부상하면서 재계의 판도변화를 주도하게 되는데 이는 「신의 뜻」이라고표현했다는 것.
이와 관련, LG그룹의 한 관계자는 『심씨의 예언은 단순한 「미래에 대한짐작」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완전히 신뢰할 수는 없지만 무속인조차도 LG그룹의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분이 좋다』고 설명.
〈원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4
[알림]전자신문 수습·경력 취재기자 모집…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혁신 인재 찾습니다
-
5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6
[미래포럼]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이후의 랜섬웨어 대응, 이제는 '복구'가 아니라 '설계'다
-
7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8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9
[ET톡]반복되는 출연연 기관장 임기 논란
-
10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