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성)은 24일 에너지관리공단 1층 강당에서 제 18회 에너지절약 작품 현상공모 입선자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포스터, 표어, 작문, 체험수기, 현장실천 사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한 이번 현상 공모에는 약 2만여 편의 작품이 접수돼 최우수상 7점, 우수상54점, 가작 1백30점 등이 입선작으로 결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최고 3백만원의 상금과 교육부장관상 및 통상산업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며 우수상 및 가작 수상자는 최고 50만원의 상금과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상을 받게 된다.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