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AFP聯合】 일본 마루베니社와 KTK텔레커뮤니케이션 엔지니어링社가 인도네시아 텔레컴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인도네시아의 PT 누사텔社및PT리만 인베스티노社와 함께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데일리지가 지난 19일 전했다.
PT 마룰린도 카리아 누사로 명명된 이 합작회사의 주식 지분은 마루베니 35%, 누사텔 30%, KTK 20%, 리만 15%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6개년 계획에서 5백만 전화회선을증설할 계획이어서 인도네시아 텔레컴 시장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고합작사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