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회전이 빠르고 일을 꼼꼼하게 챙기며 합리적이라는 평. 뛰어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국제감각이 앞서며 경제실무와 이론을 겸비하고 있다. 매사에 꼼꼼한 성격으로 여러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고 일 처리에 무리가 없어 아랫사람들로부터 함께 일하기가 편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수석연구원을 지내다 지난 82년 재무부장관 자문관으로 관직생활을 시작한 후 문민정부가 출범한 지난 93년 최연소로 교통부차관에 발탁되기도 했다.
과기처차관 시절 말썽많았던 굴업도문제를 무난히 처리하는 수완을 보였으며 95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됐다가 이번에 과기처에 재입성했다. 취미는 바둑(1급)과 독서. 부인 이길혜씨(47)와 1남 1녀.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