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하발전기가 내년중에 대만에서 산업용로봇에 사용되는 수치제어(NC)장치를 조립생산 한다.
6일 「日本經濟新聞」보도에 따르면 야마하발전기는 대만 현지에 출자한오토바이 전장품 제조공장을 활용,월산 1백대정도의 NC장치를 생산해 주로일본내 내수용으로 수입한다는 것이다.
현지 조립생산하는 NC장치는 단축용 「SRC시리즈」로 야마하에서 생산하고 있는 개당 10만엔선인 최저가 모델이다.
야마하는 기판등 부품은 기본적으로 현지에서 조달, 내년 말까지 생산을시작하고 품질,관리비,수송비,대체동향 등을 감안해 생산댓수를 점차 목표인월1백대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야마하의 1달러=1백10엔을 초과하는 엔고수준이라면 일본내 제조보다 제조원가가 싸다고 보고 이같은 해외 생산을 결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