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콤씨스템(대표 이문환)은 은행·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고객이 상대방을 호출해 직접통화할 수 있는 무선호출 자동안내시스템(삐삐콜)을 개발,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계발광소자(LED)를 채택해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제고했으며수신자 음성출력기능과 통화대기시간 알림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사용방법이 간단해 일반인들도 누구나 쉽게 설치, 사용할 수 있는 데다 호출번호가 자동으로 화면에 표시되도록 설계돼 별도의 관리직원이 필요없는것이 장점이다.
뉴콤씨스템은 이 장비가 대학교를 비롯해 병원·호텔·백화점·상가·터미널·극장 등 공공장소에서의 활용도가 많을 것으로 보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문의전화 713-0915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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