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콤씨스템(대표 이문환)은 은행·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고객이 상대방을 호출해 직접통화할 수 있는 무선호출 자동안내시스템(삐삐콜)을 개발,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계발광소자(LED)를 채택해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제고했으며수신자 음성출력기능과 통화대기시간 알림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사용방법이 간단해 일반인들도 누구나 쉽게 설치, 사용할 수 있는 데다 호출번호가 자동으로 화면에 표시되도록 설계돼 별도의 관리직원이 필요없는것이 장점이다.
뉴콤씨스템은 이 장비가 대학교를 비롯해 병원·호텔·백화점·상가·터미널·극장 등 공공장소에서의 활용도가 많을 것으로 보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문의전화 713-0915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