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오는 8월 7∼9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만남의 광장에서 「한여름밤 야외영화감상회」를 개최한다.
7일 「홍길동」(감독 신동헌)을 시작으로 「두 여자 이야기」(감독 이정국), 「학생부군신위」(감독 박철수)가 매일 한 편씩 상영된다. 문의 (02)58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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