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서비스업체인 퍼시픽 벨이 최근 개인휴대통신서비스(PCS)전담센터를 출범시켰다고 美 「인터액티브 에이지」誌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州에 위치한 PCS센터는 내년 초 퍼시픽 벨의상용 PCS서비스를 앞두고 35명의 인력을 상주시켜 서비스와 관련한 기술적인문제점들을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센터는 PCS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개시되면 네트워크의 운용및 유지·보수등 서비스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총괄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한편 이를 위해 퍼시픽 벨은 스웨덴의 통신장비업체인 에릭슨社로 부터 PCS네트워크 운용시스템을 공급받기로 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