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서비스업체인 퍼시픽 벨이 최근 개인휴대통신서비스(PCS)전담센터를 출범시켰다고 美 「인터액티브 에이지」誌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州에 위치한 PCS센터는 내년 초 퍼시픽 벨의상용 PCS서비스를 앞두고 35명의 인력을 상주시켜 서비스와 관련한 기술적인문제점들을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센터는 PCS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개시되면 네트워크의 운용및 유지·보수등 서비스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총괄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한편 이를 위해 퍼시픽 벨은 스웨덴의 통신장비업체인 에릭슨社로 부터 PCS네트워크 운용시스템을 공급받기로 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