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출원의 선행지표가 되는 산업재산권 전반에 관한 특허관련 상담활동이올 들어 활발해지고 있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특허청 종합민원실에서의 특허관련 상담실적은 총 5만7천여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34% 증가했으며 특허출원 및 등록에 대한 선행기술조사자도 9천7백여명으로 기간중 2.3% 늘어났다.
특허청은 산업재산권과 관련된 상담 및 정보자료의 이용이 늘고 있는 것은기술개발 및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기업체·연구소 등을 중심으로 폭넓게 확산되고 있는 데다 국내 발명인구의 저변이 크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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