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在潤 통상산업부장관은 23일 오후 경기도 기흥에있는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을 방문, 비메모리 분야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생산구조를 고도화 함으로써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朴장관의 삼성전자 방문은 이달초 청와대에 보고한 산업경쟁력 강화방안에서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애로를 타개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공장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공장 가동 이후 처음으로 집단휴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모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