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회선설비 임대 부문의 신규통신사업자로 선정된 지앤지텔레콤이 18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대한송유관공사가 대주주인 지앤지텔레콤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강승수 대한송유관공사 부사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지앤지텔레콤은 오는 98년까지 1천4백억원을 투자, 대주주인 대한소유관공사의 전국 송유관로에 총 연장 1천㎞의 광케이블을 매설, 빠른 시일안에 전용회선 임대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강승수 대표이사는 『고객만족과 자기육성을 실천정신의 가치로 설정하고고객과 주주가 함께하는 기술 및 서비스개발 체제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