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인(Burn in)보드 및 DUT보드 전문업체 나노하이텍(대표 김대운)이 사업을 다각화한다.
8일 나노하이텍은 전공정에서 물성테스트를 처리하는 웨이퍼 번인 등의 신공정이 향후 번인테스트공정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프로브카드·VGA카드 등의 신규품목을 도입, 사업다각화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16MD램용 번인보드·64MD램용 EM(Electro Migration)테스트보드를 국산화한 이 회사는 최근 테스트장비의 인터페이스인 DUT(Device under Test)보드를 양산, 전체 매출비중을 3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프로브카드·시스템 제어보드·인터페이스 보드 등 후공정 테스트장비에 소요되는 각종보드와 컴퓨터의 핵심부분품인 VGA카드도 조만간 양산할 계획이다.
〈정영태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