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이업종간의 교류활동을 확산하고 회원업체간기술·경영자원의 융합을 통한 신규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10.11일양일간 수도권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이업종교류 프라자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 대전·충남지역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수도권에서 개최되는 이번행사에는 일본 이업종교류전문가 초청세미나, 이업종교류 사례발표와 함께이업종교류 전문가를 대상으로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앞으로 이업종교류 및 기술융합 활동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이업종교류 프라자를 전국적으로 순회 개최하는 한편 오는 11월에는 전국 규모의 이업종교류 프라자를 개최함으로써 이업종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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