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의 세계화」를 주제로 한 「96 세계한민족 과학기술자 종합학술대회」가 첨단과학기술의 동향의 파악과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포과학기술자들의 국내유치등 활발한 성과를 올리고 6일 폐막됐다.
서남표(美 MIT대교수), 김 니콜라이(모스크바항공대학 부교수), 김계중(美펜실베이니아주립대교수), 박철박사(도쿄대교수)등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저명 한국과학자의 논문 발표는 국내에서 첨단과학기술의 국제적인 흐름을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규모의 과학기술 관련 학술모임인 이번 대회 기간중엔 현대·LG·기아등 국내 10개 그룹이 부스를 설치, 해외 고급과학기술인력 유치를위한 다각적인 상담활동을 벌여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서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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