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은 64비트 알파서버에 기반을 둔 디지탈웨어하우스 솔루션인 「알파웨어하우스」를 내놓고 금융업체를 중심으로 이 부문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디지탈이 이번에 내놓은 알파웨어하우스는 64비트 컴퓨팅 환경을 기반으로 VLDB(베리라지DB) 및 VLM(베리라지메모리) 기술을 사용해 금융권에서 발생하는 각종 의사결정(DSS), 중역정보(ISS), 온라인분석처리(OLAP)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알파웨어하우스는 디지탈 유닉스와 알파서버 등 컴퓨터 플랫폼을 기반으로각 기업의 기본 데이타베이스 구축 현황 및 발전방향을 검토, 고유업무에 적합한 형태로 제공된다.
한국디지탈은 또 위험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 부문 전문업체인 리스크매니지먼트테크놀러지(RMT)사와 협력키로 하고 다음달부터 금융권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