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일본 닌텐도,노무라연구소등 3사가 합작회사를 설립,위성데이터와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서시스사업에 나선다고 「日本經濟新聞」이 2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들 3사는 위성데이터를 PC로 수신할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정보서비스 업체를 설립해 97년 중반부터 회원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이다. 자본금은 10억엔 정도이며 닌텐도가 오락및 경제,쇼핑정보등을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화회선을 이용하지 않고 방송위성을 통해 데이터를 PC에제공, 회원은 PC에 위성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는 모뎀및 소프트웨를 장착해 통신비용 부담없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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