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국산 주전산기Ⅲ를 경남 고성군청에 첫 공급한다.
27일 대우통신은 경남 고성군청에 국산 주전산기Ⅲ(모델명 DTC10000)를2억6천만원에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이 이번에 공급키로 한 국산 주전산기Ⅲ는 대우통신이 주전산기Ⅲ로 개발한 첫 제품으로 1백66MHz급 펜티엄 프로세서 2개를 CPU로탑재하고 있다.
대우통신은 고성군청에 주전산기Ⅲ를 처음 공급한 것을 계기로 주전산기Ⅲ보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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