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와 아사히硝子의 합작사인 어드벤스드 디스플레이社가구마모토縣에 건설해온 박마트랜지스터 방식 액정표시장치(TFT LCD)공장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나섰다고 「日經産業新聞」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新공장은 11.3인치,12.1인치의 대형 컬러LCD월간 12만장을 생산한다.따라서 미쓰비시는 이 공장과 미쓰비시 구마모토제작소 생산량을 합쳐 월간 15만장의 TFT LCD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총 4백50억엔이 투입된 新공장은 12.1인치 패널을 4장 취급할수 있는 대형유리기판이 사용되는등 가격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최신설비가 도입돼 있다.
미쓰비시는 시장동향을 감안,이 공장에서 13인치 이상의 대형 LCD를 생산기 위한 설비증강도 검토하고 있다.
미쓰비시는 新공장 생산제품을 8월부터 출하해 미국및 대만의PC제조업체에 판매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