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튜이트社는 인터넷상의 개인금융서비스인 「퀴큰 파이낸셜 네트워크(QFN)」를 통해 보험정보를 추가,이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인터액티브 에이지」誌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QFN에 추가되는 서비스는 「퀴큰 인슈어마켓」으로 다양한보험관련 정보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퀴큰 인슈어마켓」의 후원업체로는 미국 최대 생명보험회사인 메트라이프및 링컨 베니핏社등이 포함돼 있다. 인튜이트는 이들 업체와 연계,올해안에 자동차및 상해보험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터넷을 통해 보험상품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인튜이트의 이같은 움직임은 보험시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현재 QFN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뱅킹및 투자분야에 보험까지 결합,인튜이트는 인터넷상에서도 최대의 개인금융서비스업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회사의 개인금융관리 소프트웨어인 「퀴큰」은 현재 이시장에서 최고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인튜이트 QFN의 웹사이트 주소는 http://www.qfn.com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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