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전자공업(대표 변동준)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충주리조트에서 1천8백명 전 종업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족축제를 개최했다.
삼영은 이번 행사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식 및 미래를 준비하는 삼영인의마음을 나타내는 「삼영 2000」이라는 상징물 제막식과 함께 인기연예인을초청, 각종 민속놀이 및 게임을 진행함으로써 사원들간의 화합을 다졌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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