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엑스포96의 각종 전시관 정보를 실어나를 네트워크 구성방법이 아직까지 결정되지 않아 관계자들이 난감한 표정.
정보엑스포 네트워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실무자 회의를 개최, 정보엑스포망 구성방법을 최종 결정하려 했으나 실무자들끼리 서로 언성만 높인 채결론을 내지 못하고 폐회.
망 구성이 표류하고 있는 것은 정보엑스포교환센터(EIX)와 센트럴파크 서버를 잇는 방법에 대해 한국통신과 전산원간에 이견을 좁히지 못했기 때문.
한국통신은 혜화전화국과 용인을 직접 연결해야 한다고 역설하는 반면 전산원은 혜화전화국-서울전산원-용인으로 연결하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주장.
〈장윤옥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2
[ET시론] AI 시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는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우선
-
3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가 지갑을 여는 시대, 에이전틱 커머스의 개막
-
5
[사설] 'SF AI 선언' 실행이 중요하다
-
6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3〉변혁적 AI가 몰고 올 메가시프트 시대에 대비하려면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4〉 [AC협회장 주간록114] 초기투자 생태계, 이제는 운영 구조 바꿔야 한다
-
9
[ET단상] AI 에이전트 시대,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의 기준은 '최소 권한'이다
-
10
[ET시론]AI 시대, 생명의 원리를 배워 질병을 치료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