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침체의 나락으로만 치닫던 메모리가격이 최근 상승 조짐을 보이자 부품유통업계가 다소 안도하면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에자못 불안해 하는 모습.
삼성전자가 무역수지 개선과 가격조절을 위해 4메가D램에 이어 16메가D램도 감산에 들어간 것에 자극받아 메모리가격이 소폭 상승하고 있으나 일시적인 처방책일 뿐 현재 상황은 불황의 안개가 언제 걷힐지 아무도 예측 못하는「오리무중」이라는 것이 부품유통 관계자들의 전반적인 의견.
관련업계의 한 관계자는 『세계반도체무역통계(WSTS)가 98년부터 세계반도체 경기가 되살아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만큼 이번 불황을 지혜롭게 이겨낸다면 사업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분발을 촉구.
〈이경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2
[ET시론] AI 시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는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우선
-
3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가 지갑을 여는 시대, 에이전틱 커머스의 개막
-
5
[사설] 'SF AI 선언' 실행이 중요하다
-
6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3〉변혁적 AI가 몰고 올 메가시프트 시대에 대비하려면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4〉 [AC협회장 주간록114] 초기투자 생태계, 이제는 운영 구조 바꿔야 한다
-
9
[ET단상] AI 에이전트 시대,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의 기준은 '최소 권한'이다
-
10
[ET시론]AI 시대, 생명의 원리를 배워 질병을 치료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