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창립 6주년을 맞은 가산전자가 사원복지를 크게 강화하고 나서 눈길.
최근 자체 사옥을 마련한 가산은 그동안 소홀히 했던 사원복지를 강화하는데 많은 예산을 할당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올해 창립 6주년을 맞아 이달부터 사원복지 차원에서 사내 자판기를 신설, 5백∼6백원씩 판매중인 음료캔을사원에게 1백원씩에 제공하기 시작.
가산의 한 관계자는 『이번 자판기 운영 및 복지증진을 위해 최소한 1천만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해 둔 상태』라며 『사원 단합대회 및 MT 등 상호유대를 위한 행사를 자주 개최해 보드업계를 대표하는 중견 상장업체로 변신하는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남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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