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통신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30일 한국통신(사장 이준)은 다음달 1일부터 자사 인터넷서비스인 「KORNET」의 이용료를 38% 내린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월 4만원이던 쉘/PPP 서비스의 이용료를 2만5천원으로 38%내리고 월 7만원이던 고속모뎀(HMS, 128Kbps∼768Kbps)의 장비대여료도1만원으로 인하하기로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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