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대표적인 국제 저작권 보호 규약인 `문학.예술적 저작물 보호를 위한 베른협약`의 가입서를 최근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에 제출했다고 발표.
95년말 현재 세계 1백17개국이 가입한 이 협약은 가입국 국민의 저작물에대해서는 자국민의 저작물과 동등하게 보호하고 저작권 보호기간은 저작자의생존기간과 그 사망후 50년까지로 돼 있다. 가입은 기탁 3개월후에 발효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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