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주변기기 전문업체인 한싸운드(대표 원관연)가 2개의 유닛을 채용한 이어폰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스피커에서 이용되고 있는 2웨이 출력방식을 응용한 이 제품은 1개의 유닛을 채용한 기존 이어폰과 달리 저음용 우퍼 유닛과 고음용 트위터 유닛 2개를 설치해 가청음역을 10에서 25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오는 7월말 본격 시판될 이 제품은 2개 유닛간 음간섭·음특성 문제 등을기구적으로 보완해 최근 디지털 방식으로 음을 재생하고 있는 CD플레이어·MD플레이어·레이저디스크플레이어 등의 소리를 충실히 전달해준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