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이 대덕단지내 첨단의료원 설립사업에 투자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과기처에 따르면 삼성의료원측은 최근 대덕단지 첨단의료원 설립추진위측에 과기처 구상에 충분히 부응하는 투자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유치위원회측은 삼성의료원측의 이번 투자가 의과학대학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어 과거 의대설립을 추진했던 과학기술원이 반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