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산 휴대전화가 전반적으로 판매부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핀란드 노키아제품이 조금씩 인기를 얻고 있다.
민영통신 등 노키아 수입판매업체에 따르면 그동안 한달에 3천5백대판매에불과하던 노키아제품이 최근 「232」의 출시에 힙입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최근 한달에 5천대이상씩 판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시장점유율이 3%이하였던 노키아제품이 5%정도로 높아지고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만해도 노키아 등 유럽산 휴대폰은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인지도가낮고 AS 등이 다소 취약해 시장점유율이 점차 감소했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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