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조동완)는 카오디오 사업의 확대를 위해 풀로직데크·CDP데크 및 인대쉬(In Dash)타입 CD체인저 등 고부가제품을 중심으로 국내는 물론해외시장, 특히 일본 및 미주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판촉활동을 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솔은 또 지난 16일 본지에 보도됐던 내용중 『매뉴얼 데크 메커니즘의생산중단 검토』는 사실이 아니며 매뉴얼 데크 메커니즘의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국내외 생산기지를 적극 활용, 안정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솔은 이러한 방침에 부응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셀(CELL)방식을 도입하고 품질에도 역점을 두어 올해안에 품질 1백PPM달성에 도전할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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