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수정원석) 및 수정진동자용 블랭크업체인 쏘야수정(대표 배철홍)이 서울 구로공장의 블랭크생산 설비를 대폭 늘렸다.
미국 쏘야社의 국내 합작법인으로 그동안 월 4톤의 가공능력을 갖추고 국내외 수정진동자업체에 블랭크를 공급해온 쏘야수정은 해외주문이 계속 늘어나자 최근 3억여 원을 투입해 블랭크 생산능력을 월 8톤수준으로 늘렸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미국 쏘야로부터 수정을 공급받아 블랭크 가공설비를 갖춘수정진동자업체에 공급하는 한편 이를 얇게 가공한 슬라이스(블랭크)를 생산해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는데 일본·동남아·아프리카 등지로의 수출이 전체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