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의 중대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한국원자력연구소응용연구그룹의 「위해도 및 신뢰도 팀」(팀장 徐鈞烈박사)에 의해 개발됐다.
「소나타-4」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프로그램은 원자로에서 爐心溶融과같은 중대사고가 일어날 경우 높은 온도의 핵연료 물질과 원자로 용기 사이의 물성차이로 핵연료물질은 수축하는 반면 용기는 팽창되는 현상에 기초하여 핵연료의 누출을 방지하는 것이다.
〈서기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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