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인 에넥스(대표 박유재)는 업계 최초로 기능집약형 작업대인 「SSR」를 개발, 전 모델에 선택사양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SSR」는 지금까지 분리형으로 시스템 키친에 채용됐던 상판과 설거지 통을 일체화한 것으로 가스대·세탁기·식기세척기·건조대·세제통 등을 하나의 작업대에서 처리할 수 있어 작업효율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스레인지 분리형과 일체형 등 두가지 모델로 개발된 이 작업대는 물이나기름이 주위로 넘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넘침방지 턱과 열차단 턱이 있다.
또 「SSR」는 표면에 젤막으로 된 층이 있어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기존제품보다 청소하기가 편하다.
에넥스는 특히 기능집약형 작업대 개발을 위해 싱크대의 기존 소재였던 스테인레스 대신 첨단 신소재를 국산화했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