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권만)은 디지털 정보를 즉시 인화할 수 있는 프린터(모델명 NC-2)를 최근 출시했다.
「NC-2」는 비디오·PC 등에 연결하여 원하는 영상을 다양한 색상으로 간편하게 프린트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최대 해상도가 4백48×7백28도트이다.
이 제품은 유체층이 있는 인화지에 열을 가해서 색상을 재현하는 직접 감열기록방식을 채용, 별도의 리본이나 소모품이 필요없다.
〈조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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