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충북지방사무소는 청주에 소재한 LG산전,LG화학,LG전자및 LG반도체 등 LG그룹 4개 업체와 충북관내에 있는 1백80개 중소기업체간의 협력체제 구축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충북지방사무소는 최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거래 관행 개선대책을 지방차원에서 구현하기 위해 LG그룹계열 4개업체 대표자와협의를 거쳐 각 업체별로 「협력업체 지원 전담반」을 설치키로 합의하고 앞으로 대기업과 중소업체간의 건설한 거래관행이 정착되도록 노력하는 한편협력업체에 대한 교육 및 기술지도 사업을 적극 벌여나가기로 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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