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제 출범이후 처음으로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공동으로선진국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세계화 성공전략을 조사하기 위한 시장조사단을 파견한다.
중소기업청은 선진국의 경제운용 실태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책 등을 조사하기 위해 중기청 정기수 산업2국장을 단장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지역경제담당관,무역협회간부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공동조사단을 8일부터 19일까지(12일간) 미국,독일,일본 등 선진 3개국에 판견한다고 7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이번 공동조사단 파견이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의 산업진흥시책수립과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 시·군·구 등 기초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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