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5차 부지조사단은 10일간 경수로 건설예정지인 함남 신포지역의 통신·전력등 인프라 건설을 위한 기초조사를 마치고 7일 귀국.
신포지역은 한국과 같은 60Hz 110V,220V 전력체계이나 전력공급량이 절대부족하고 전압 및 전류의 변동폭이 커 정밀기기를 운용하는데 많은 장애가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지역으로 국내에서 발전기를 들여가는 문제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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